틈새

쏘는 버튼이 없습니다. 60초 동안 탄막 사이로 지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좌우 화살표나 손가락으로 움직이세요.

같은 날은 누구나 같은 탄막이 옵니다. 운이 없어서 외울수록 늘고, 다시 하기에 제한이 없어서 죽는 것이 벌이 아니라 배우는 자리예요.

오늘의 탄막을 펴는 중입니다.

이 판의 규칙

난수가 없습니다. 탄이 나오는 시각과 자리가 그날 날짜로 정해져 있어서, 같은 움직임은 늘 같은 결과를 냅니다.

지나갈 틈이 늘 있습니다. 판을 낼 때 처음부터 끝까지 지나갈 수 있는지 확인하고 냅니다. 못 지나가는 날은 게임이 아니라 헛수고니까요.

맞은 자리를 알려 드립니다. 몇 초에 어느 형태에서 맞았는지 보여 주니, 다음 판에 그 자리를 미리 볼 수 있어요.

연속으로 온 날을 세지 않습니다. 안 온 날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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